폐비닐의 분리 배출 및 자원화 역점 추진28일 서울 신청사에서 열린 서울시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업무 협약에 (오른쪽)이원택 롯데GRS 경영전략 부문 상무와 (오른쪽 네번째)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 등 참여 기업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을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롯데GRS 제공)관련 키워드롯데GRS배지윤 기자 [부고] 김동하 씨(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부친상오리온 '쉘위' 띄우자 롯데 '몽쉘' 반격…생크림 파이 시장 경쟁 격화관련 기사롯데리아, 설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 명절 키트 전달롯데GRS,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롯데리아 1호점 개장"버거 빵 대란 오나"…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영향 촉각롯데GRS, 인천공항 T1 '플레이팅 T1 A/S점 ' 오픈…푸드코트 라인업 완성롯데리아, 11번가와 함께 'E쿠폰 메가데이'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