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한우축제 유일한 민간 후원사로 지역 상생 실천백세주 시음·막걸리 빚기 체험 등 즐길 거리 제공국순당, 횡성한우축제 팝업존 전경.(국순당 제공)관련 키워드국순당배지윤 기자 생수박·코코넛·디저트 스무디까지…여름 음료 대전 '후끈'참이슬 더 순해진다…후레쉬 도수 16도→15.7도관련 기사"페이퍼리스로 나무 심어요"…BGF리테일, 몽골에 기후대응 숲 조성"라벨도 친환경"…국순당, 재생 플라스틱 원료 적용 막걸리 출시국순당 '예담', 종묘대제에 20년째 종헌례 제주로 사용국순당, 식목일 맞아 국립횡성숲체원서 나무심기 ESG 활동 전개캔 막걸리부터 논알코올 하이볼까지…'상춘객' 잡는 신상은[이번주 Eat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