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지점서 10월 5일까지…'농축산물' 혜택 확대지난 28일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사진 왼쪽)과 황성윤 이랜드 유통 부문 총괄 대표가 킴스클럽 강남점을 직접 방문해 농축산물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할인 행사 운영 상황을 살폈다.(이랜드리테일 제공)관련 키워드이랜드리테일킴스클럽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대원제약, 가격 낮춘 '건기식' 14종 출시…이랜드 킴스클럽과 맞손이랜드그룹, 유통∙외식 사업 영역 BG체제로 전환이랜드리테일, '킴스편의점' 사업 철수…"킴스클럽에 집중"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수산물 직거래·유통 상생 대축제' 성료이랜드그룹, 영업이익 860억, 19% ↑…매출 1.4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