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1호 사내벤처 '얼티브'의 윤재권 팀리드·신영학 BM"식물성이라는 이유보다 소비자가 '맛있고 건강하게'가 더 중요해"얼티브 매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CJ제일제당 얼티브 팀원들. 왼쪽부터 윤재권 팀장. 신영학 BM.(CJ제일제당 제공)영국 H마트 얼티브 매대.(CJ제일제당 제공)관련 키워드CJ제일제당얼티브이형진 기자 CJ푸드빌, 7년 만에 매출 1조 클럽 복귀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관련 기사CJ제일제당 사내벤처 브랜드 '얼티브', 시니어 영양음료 시장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