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특수' 기대…면세업계, 단체 관광객 유치 총력중국어 직원·결제 편의 등…유통업 전방위 지원 확대6월 5일 서울 시내 한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광고판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 입국관광객면세점문창석 기자 글로벌 지수 편입에 꿈틀…'베트남 ETF'에 자금 몰린다수익률 높아지니 "미장 타자"…美 주식에 개미 자금 1900억달러 몰려관련 기사깃발부대 지나간 자리…'中 20대 개별 여행객'이 채웠다[단독] "日 대신 韓"…中 국경절 연휴 유커 14.3만 명 몰려온다'최장 13일' 中국경절 21억명 대이동…"일본 말고 한국 갑니다""中 국경절 특수 잡아라"…백화점·면세점부터 편의점까지 총력전"서울 쇼핑 대신 부산·제주 간다"…中 중추·국경절 방한객 지방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