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특수' 기대…면세업계, 단체 관광객 유치 총력중국어 직원·결제 편의 등…유통업 전방위 지원 확대6월 5일 서울 시내 한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광고판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 입국관광객면세점문창석 기자 현대차증권, RIA 출시 이벤트…금융상품권 5000원권 지급유안타증권, 보통주 220원·우선주 270원 결산배당 의결관련 기사공연장 짓고, 암표 막고, 관광 넓히고…BTS가 쏘아 올린 경제효과, 지속 위한 길"퇴근하고 상하이 공주님 변신"…숏폼 찍으러 주말 중국 간다 [여행기자 픽]'K-뷰티' 올해도 中企 수출 효자될까…스마트제조 혁신 타고 세계로李 "外관광객 3천만 조기 달성"…방한 문턱 낮추고 바가지요금 정조준 (종합)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비자 방한 추진…지방공항 직항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