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광고판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 입국관광객면세점문창석 기자 김범석 쿠팡 의장, 10년만에 국회 청문회 증인 채택…이번엔 출석할까'탈팡족' 잡기 승부수…SSG닷컴, 업계 최고 '7% 적립' 카드 꺼냈다관련 기사"경쟁력 잃는 제주 무비자 정책, 기여 기반 체류정책 전환해야"[뉴스1 PICK]포근한 대설(大雪), 주말 맞이해 나들이객 인산인해中, 韓업계 중국인 무비자 연장 건의 주목…"중국發 나비효과"中 관광객 돌아오자 명동 매출 40%↑…관광업계 "무비자 연장을"세븐일레븐,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딸기 요거트·막걸리'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