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특수' 기대…면세업계, 단체 관광객 유치 총력중국어 직원·결제 편의 등…유통업 전방위 지원 확대6월 5일 서울 시내 한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광고판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 입국관광객면세점문창석 기자 'ETF도 국장이 대세' 5개월간 몸집 3배…미장 ETF 시총 '역전''첨단산업 투자' 국민성장펀드 흥행 돌풍…14개 증권사 첫날 완판(종합)관련 기사中다롄발 한국행 크루즈 첫 운항…"韓지역경제 모멘텀 기대"항공업계 1분기 실적 '반짝' 회복…2분기 고유가에 '줄적자' 전망"중국인 돌아왔지만 5성급만 웃었다"…1분기 숙박업계 양극화 심화황금연휴 일본·중국인 20만명 몰려온다…정부, 지방으로 분산 총력"베이징 등 대도시 중국인에 10년짜리 비자"…발급 요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