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특수' 기대…면세업계, 단체 관광객 유치 총력중국어 직원·결제 편의 등…유통업 전방위 지원 확대6월 5일 서울 시내 한 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시내 한 면세점 광고판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무비자 입국관광객면세점문창석 기자 작년 공시의무 위반 143건…"IPO 계획시 특별 주의해야"[설 이후 증시]④ '美 증시' 매력 있지만…"톱3 개별 이슈 따로 판단하라"관련 기사'통행료 면제·열차 반값·고궁 무료'…설 연휴 혜택 한눈에"큰손 어서오세요"…'中 춘절 시작' 명동 상권 웃음꽃'한일령'에 바뀐 관광지도…인천항으로 향하는 유커들K-콘텐츠 열풍에 강남·명동 공실률 '뚝'…호텔 거래도 활기中 관광객 19만명 '춘절 대목'…정부·업계 '디지털·고품격' 수용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