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위해 3자 협력 체계 가동치킨 나눔·기업 탐방 등 국내 사회 적응 응원 프로그램 운영지난 2일 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강창동 교촌에프앤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사)이주민센터 친구 윤영환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교촌에프엔비 제공)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이주배경 청소년후원금치킨교촌치킨이강 기자 국민성장 1호 펀드, 개설 7일 만에 1100억…연기금투자풀 최단 기록국가데이터처, OECD 통계정책위서 AI 시대 통계 품질관리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