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20㎏당 3000원 지원, 11일부터 5000원으로 상향돼 할인폭 확대올초 5만원대 돌파 후 상승세…햅쌀 수확에 따른 가격 유동성 예상쌀 소매가격이 20㎏당 평균 6만원을 돌파했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이 쌀을 고르는 모습. 2025.9.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정부가 쌀 소비자 가격이 급등하자 오는 11일 부터 20kg당 쌀값 할인액을 5천 원으로 확대한다. 서울의 한 대형마트 쌀 판매대 모습. 2025.9.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형마트쌀가격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밥상물가 끌어올리는 쌀값…1년 만에 25% 올랐다폭염·폭우에 배춧값 급등…정부 "매일 200~300톤 비축분 공급"소비쿠폰 받자 편의점 김치 매출 2배…배추 가격 폭등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