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율 0.03%로 올라…주식 매입 지속할 듯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롯데이노베이트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신유열롯데지주롯데문창석 기자 이지스자산운용, CM부문 신설…"기관고객 접점 강화"미래에셋박현주재단, 아동복지시설 대상 희망나눔 공모사업 진행관련 기사출장 중 귀국한 신동빈 회장…아들과 누나 신영자 의장 빈소 조문(종합)'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빈소…정·재계 애도 잇따라"대내외적 위기"…롯데 VCM 참석 CEO들 '침묵'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