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율 0.03%로 올라…주식 매입 지속할 듯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 개막일인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마련된 롯데이노베이트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신유열롯데지주롯데문창석 기자 고금리에 금값 올들어 27% 하락…"이때다" 골드바 수요 3배 증가"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관련 기사롯데정밀화학, 美 아모지와 '암모니아 청정에너지' 사업 맞손롯데 수뇌부, VCM 회의장 속속 도착…'묵묵부답'신동빈·신유열 부자, 롯데 송도 1공장 동반 출격…'바이오 롯데' 힘 싣는다신동빈의 '한일 원롯데', 싱가포르서 아들 신유열이 이끈다'명품 대통령' LVMH 아르노 회장 방한…유통업계 '특급의전'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