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외식업 업주를 운명 공동체 '파트너'로 재정립서비스·정책에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서비스,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업주 소통 협의체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를 출범했다. 29일 서울 송파구 배민아카데미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앞줄 왼쪽부터 다섯번째)김범석 대표와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 위원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배달의민족 제공)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지윤 기자 미국육류수출협회, 배민과 협업해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 진행'충주맨' 김선태, BBQ 본사 찾았다…'치킨왕' 윤홍근 회장과 만남 주목관련 기사미국육류수출협회, 배민과 협업해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 진행"만 29세 이하 주목"…'KB Youth Club 체크카드' 최대 1만원 준다천안 서북구청, '플랫폼 정산금' 채권으로 확보…전국 지자체 첫 성공"배민페스타 2주간 254억 할인…참여 업체 역대 최대"우아한청년들, 라이더 위한 월간 배-네핏 새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