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성수기인 7월에도 매출 1조 원 크게 못 미쳐'적자' 면세점, 다이궁 50% 넘게 낮춰…수익성 집중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 허용에 면세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7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면세점을 찾은 관광객 등이 쇼핑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윤수희 기자 카뱅, 정기예금·자유적금 금리 0.1%p 추가 인상…최고 연 3.95%산업은행-IBK기업은행, 1200억 '넥스트스테이지 펀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