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업체들은 가격 장벽 생겨…"통관 수수료, 소비자가 부담해야"이미 라면·과자 등 7월 수출↓…주요 K-푸드 수출 우려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빵을 고르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과자코너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모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K-푸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부산 맛에 스타 셰프 감각 더했다…'부루맛불' 미식축제 쿠킹쇼순창군, '장류축제' 기간 순환 셔틀차량 운행…3개 노선"왕실 진상품의 풍미"…제15회 경산 대추축제&농산물한마당 16일 개막"웃음·나눔·행운이 쏟아진다"…'선공성공' 남원 흥부제 개막고양시, '2029 분자생물학·진화학회 연례학술대회' 유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