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업체들은 가격 장벽 생겨…"통관 수수료, 소비자가 부담해야"이미 라면·과자 등 7월 수출↓…주요 K-푸드 수출 우려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빵을 고르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과자코너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모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K-푸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고기 든 K-라면' 中 수출길 열린다…식약처, 연내 첫 수출 추진李대통령, 21~27일 미국·멕시코 순방…UN총회 연설·K-증시 세일즈(종합)'신라면 툼바' 떡볶이로 재해석…농심, '생생신툼바떡볶이면' 출시13대 1 뚫고 횡성 갔다…'유재석 캠프'에 빠진 외국인들외국인 늘자 면세점도 바뀌었다…'다이궁' 의존 낮추고 다국적 FIT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