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미얀마∙니카라과에도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한세실업은 과테말라 아동 보호시설 '천사의 집'(Casa de Angel)에 1200달러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한세실업제공)관련 키워드한세실업김진희 기자 LA 다저스부터 T1·카플리모까지…가전 업계, 스포츠 마케팅 경쟁 후끈삼성전자, '360조 투자' 용인 반도체 산단 "이렇게 건설됩니다"관련 기사동남아 넘어 중남미로…패션 OEM, 생산기지 재편 속도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 국중박 분장놀이 결선 심사위원 참여대기업 여성 임원 비중 확대에도 고위급은 '축소'…女 많은 은행 '최하위'한세예스24홀딩스, 2분기 영업익 404억…전년比 75배로 폭증(종합)한세실업, 2분기 영업익 193% ↑…"원단 사업 매출 역대 최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