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3억·성과급 8억 3800만원…해외 실적·ESG 경영 성과 반영26일 대전 대덕구 KT&G 인재개발원에서 KT&G의 정기 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방경만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KT&G방경만대표이사보수이강 기자 MSCI 선진지수 편입 로드맵 77% 완료…외국인 투자 불편 해소정부 "경기 회복 흐름 강화"…수출 62.8% 급증·내수 개선관련 기사"해외이익 확대·NGP 성장"…KT&G, 2분기 영업익 18.5% 껑충(상보)KT&G, ESG 비전·핵심가치 담은 '2025 KT&G 리포트'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