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3억·성과급 8억 3800만원…해외 실적·ESG 경영 성과 반영26일 대전 대덕구 KT&G 인재개발원에서 KT&G의 정기 주주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방경만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이형진 기자관련 키워드KT&G방경만대표이사보수이강 기자 신현송 '미소 띤 표정'…한은, 3년7개월 만 기준금리 '연속 인상' 주목"응애~" 24개월째 커진 아기 울음…6월 출생아 2.3만명, 증가율 역대 최고관련 기사"해외이익 확대·NGP 성장"…KT&G, 2분기 영업익 18.5% 껑충(상보)KT&G, ESG 비전·핵심가치 담은 '2025 KT&G 리포트'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