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특검 수사 개시 후 35일 만에 출석부은 얼굴로 올블랙 스타일 연출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사진은 김여사가 손에 든 가방. 2025.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든 빌리언템 브랜드의 '홉 토트백'. 빌리언템 홈페이지 캡처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사진은 김여사가 착용한 구두와 가방. 2025.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건희 가방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징역 6년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징역 4개월 구형'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권익위, 4월 말까지 정상화 TF…명품가방·류희림 사건 등 조사(종합)권익위, 4월중순까지 정상화 TF…명품가방·류희림 사건 등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