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1호점 오픈 계획…8월 미국 1호점까지 글로벌 역량 확대지난 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왼쪽부터) 이권형 롯데GRS 글로벌사업부문 상무,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세라이그룹 나집 하미드 회장, 키스티나 타프 이사, 일랑게스 라오 COO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롯데GRS 제공)관련 키워드롯데GRS이형진 기자 홈플러스 회생절차 1년 코앞…청산이냐 회생이냐 운명의 갈림길美 의회 향하는 쿠팡…한미 통상 갈등 확산 우려관련 기사버거킹·맥도날드 버거값 인상…롯데리아·맘스터치·KFC는?(종합)롯데리아, 설 앞두고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 명절 키트 전달롯데GRS,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롯데리아 1호점 개장"버거 빵 대란 오나"…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영향 촉각롯데GRS, 인천공항 T1 '플레이팅 T1 A/S점 ' 오픈…푸드코트 라인업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