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사과를 고르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수입과일농산물개방상호관세할당관세수입채소수입산김명신 기자 "K-브랜드, 전례 없는 기회"…유통가, '불확실성' 대응이 최대 변수[신년사]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금석위개' 제시…NS만의 입지 구축"관련 기사쌀·쇠고기는 '사수'…미국車 배출가스 규제·GMO·디지털 비관세 분야는 양보관세협상 '농산물 개방' 카드에 농민단체 반발…"식량주권 포기"李정부 경제·통상·외교라인 총출격…관세협상 D-10 '총력전'美, '먹거리 비관세장벽' 압박에…정부, 협상 카드 조율 '진땀'관세협상에 '소고기 개방' 집착하는 트럼프…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