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이주노동자 등 800여 명 대상 치킨 나눔가맹점 주문 연계 통해 지역 상권과 상생(왼쪽부터)고홍원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사무처장, 고경수 대구이주민선교센터 목사,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사장)이 지난 3일 대구시 달성군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서 열린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교촌에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치맥 페스티벌대구이강 기자 IMF "韓, 대내외 충격 잘 대응"…구윤철 "추경 등 가용수단 총력""1500원 환율, 뉴노멀 아직"…분수령은 '전쟁 60일·유가 100달러'관련 기사교촌치킨, 23년 연속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교촌치킨, 올해도 대구 치맥 페스티벌 참가…한정 메뉴·문베어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