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단종 공지·중량 정보 없어…소비자 혼선도 이어져실측·구성 모두 '윙'과 비슷…교촌은 "점보윙 개선 버전" 해명 21일 서울의 한 교촌치킨 매장의 모습. 2021.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단종된 '윙' 제품(왼쪽)과는 달리 태국산 '윙박스' 제품의 경우 조리 전 중량이 표시돼 있지 않다,(교촌 홈페이지 갈무리)일부 소비자들은 단종된 '윙'과 '윙박스' 제품을 혼동하거나, 포장 박스 높이가 기존 제품보다 높아져 시각적으로 양이 많아 보이도록 설계됐다는 점도 문제 삼고 있다.(네이버 블로그 갈무리)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교촌치킨교촌태국산윙단종윙박스이강 기자 '성장 2%' 상향에도 웃지 못하는 韓경제…'반도체 독주' 속 K자형 양극화한은, 3월 통안증권 6.5조원 발행…경쟁입찰 6조원관련 기사'호텔페어' 참가한 교촌 문베어…"호텔·리조트 B2B 공략 가속화"교촌에프앤비, 설 명절 맞아 철원 오대쌀 선물[뉴스톡톡] 프랜차이즈도 주식 보상?…교촌이 도입한 RSU 뭐길래교촌에프앤비, 임직원 대상 RSU 도입…"우수인력 유치·주주가치 제고"교촌에프앤비, 작년 영업익 349억원…전년比 126.2%↑(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