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단종 공지·중량 정보 없어…소비자 혼선도 이어져실측·구성 모두 '윙'과 비슷…교촌은 "점보윙 개선 버전" 해명 21일 서울의 한 교촌치킨 매장의 모습. 2021.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단종된 '윙' 제품(왼쪽)과는 달리 태국산 '윙박스' 제품의 경우 조리 전 중량이 표시돼 있지 않다,(교촌 홈페이지 갈무리)일부 소비자들은 단종된 '윙'과 '윙박스' 제품을 혼동하거나, 포장 박스 높이가 기존 제품보다 높아져 시각적으로 양이 많아 보이도록 설계됐다는 점도 문제 삼고 있다.(네이버 블로그 갈무리)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교촌치킨교촌태국산윙단종윙박스이강 기자 금융위·개보위 세종행 속도…국책은행 이전엔 '법개정·노조반발' 변수[단독] 금융위·개보위 세종行…산은·기은·수은도 지방 이전 유력관련 기사교촌치킨, 방학 맞아 오산시 아동과 '교촌치킨 체험 프로그램' 진행교촌에프앤비, 자립준비 지원사업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 진행"앱에 계좌 연동하면 5% 적립"…외식업계, 자사앱 '단골 잡기' 경쟁교촌에프앤비, 2분기 영업익 15.7% ↓…"AI 장기화·중동 여파"(상보)교촌에프앤비, 2분기 영업익 78억원…전년比 15.7% 감소(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