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단종 공지·중량 정보 없어…소비자 혼선도 이어져실측·구성 모두 '윙'과 비슷…교촌은 "점보윙 개선 버전" 해명 21일 서울의 한 교촌치킨 매장의 모습. 2021.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단종된 '윙' 제품(왼쪽)과는 달리 태국산 '윙박스' 제품의 경우 조리 전 중량이 표시돼 있지 않다,(교촌 홈페이지 갈무리)일부 소비자들은 단종된 '윙'과 '윙박스' 제품을 혼동하거나, 포장 박스 높이가 기존 제품보다 높아져 시각적으로 양이 많아 보이도록 설계됐다는 점도 문제 삼고 있다.(네이버 블로그 갈무리)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교촌치킨교촌태국산윙단종윙박스이강 기자 구윤철, 뉴욕서 월가 고위급 연쇄 면담…"외환자본시장 선진화 적극 추진"구윤철, 뉴욕서 韓투자 설명회…"李정부 '코리아 프리미엄' 동력 만들 것"관련 기사교촌, 현대百 판교점에 팝업스토어…치킨·수제맥주·막걸이 등 선봬교촌치킨, '야구응원세트' 구매 시 한화·LG 홈 관람권 추첨 제공교촌에프앤비, 가맹점 상생 협의회 개최…"운영 안정화 방안 논의"교촌 발효공방1991,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서 'VIP 전통주 클래스'구미시 'K-치킨 벨트' 선정…교촌 창업 스토리 연계 관광모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