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단종 공지·중량 정보 없어…소비자 혼선도 이어져실측·구성 모두 '윙'과 비슷…교촌은 "점보윙 개선 버전" 해명 21일 서울의 한 교촌치킨 매장의 모습. 2021.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단종된 '윙' 제품(왼쪽)과는 달리 태국산 '윙박스' 제품의 경우 조리 전 중량이 표시돼 있지 않다,(교촌 홈페이지 갈무리)일부 소비자들은 단종된 '윙'과 '윙박스' 제품을 혼동하거나, 포장 박스 높이가 기존 제품보다 높아져 시각적으로 양이 많아 보이도록 설계됐다는 점도 문제 삼고 있다.(네이버 블로그 갈무리)관련 키워드교촌에프앤비교촌치킨교촌태국산윙단종윙박스이강 기자 취약차주 두 명 중 한 명은 '4050'…가계대출도 절반 이상 보유이형일 "국고채 5조 축소·주택시장 면밀 점검"…'F4+α 회의' 첫 가동관련 기사담합에 치킨값, 5·18 논란까지…국감 앞둔 식품업계 '긴장'교촌치킨, 中 장쑤성 '우시점' 개점…선전 등 현지 출점 확대교촌 '메밀단편', 판교에 4호점…100% 예약제 '진미반상' 선봬교촌치킨, 아시안 게임 기간 '메달 챌린지'…앱 주문 시 혜택 제공“3만원 주문하면 1500원 적립”…교촌치킨, 앱 멤버십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