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롯데 아쿠아슬론 개최…참가자들 '수질' 호평 이어져1등, 44분 만에 완주한 장현일 선수…최고령 참가자 '눈길'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5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025 롯데 아쿠아슬론' 대회 남녀 1등 참가자인 장현일 선수(왼쪽)과 이지현씨.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5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결승점을 향해 달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7.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물산윤수희 기자 '탱크데이'에 주춤한 신세계그룹…정용진 책임경영에 분위기 살아날까"연인·가족 모여라"…유통업계, 여름 나들이 시즌 겨냥 프로모션관련 기사스카프·키링으로 '백꾸', 촘촘히 엮은 위빙…올여름 가방 '개성 경쟁'[패션&뷰티]노봉법 시행 후 10대 건설사 8곳 '사용자성 인정'…업계 대응 고심주4일제·난임지원까지…일·가정 양립 기업들 정부포상1000대 기업 본사 수도권에 70% 집중…서울 강남구에 최다"롯데월드타워서 벨리곰을 구하라"…롯데물산,어린이 소방안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