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는 가격도 못 올려"...'폐업' 아니면 '점주 몸빵'뿐월 최대 인건비 약 25만원↑…쪼개기 알바도 무력화15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7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5’를 찾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상담을 받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프랜차이즈최저임금주휴수당연차휴가수당공휴일수당인건비이강 기자 한은, 설 앞두고 4.8조 풀었다…짧아진 연휴에 공급액 6.2% 감소수익증권 제외 새 기준에도 12월 M2 증가…전년비 4.7%↑관련 기사李 최저임금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프랜차이즈 점주 '공포'최저임금 또 인상…"고용 줄고 물가 오를 것" 근심 커지는 업계인건비 부담에 문 닫는다…프랜차이즈·편의점, 다점포·심야운영↓근로자 위한 주휴수당, '쪼개기 알바' 역풍으로[100만 폐업시대]③"더 오르면 진짜 못 버틴다"…최저임금 심의 개시에 가맹점주 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