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한국 F&B 수요 높지만 이언불통 되기 전 잡아야농심 '백산수' 사례처럼 연변도 실질적 거점 역할 가능해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한 연변대학교 앞 상가.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중국연변연길농심백산수수출이강 기자 韓 잠재성장률 내년 1.5% 밑돈다…OECD 통계 작성 후 처음구두개입도 속수무책, 1560원 뚫은 환율 쇼크…"당국 카드 제한적"관련 기사"나는 박지원의 후손이자 조선족이다"… 연변 배경 성장기"독도는 우리 학교가 지킨다"…동북아역사재단, 독도지킴이 120개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