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한국 F&B 수요 높지만 이언불통 되기 전 잡아야농심 '백산수' 사례처럼 연변도 실질적 거점 역할 가능해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한 연변대학교 앞 상가.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중국연변연길농심백산수수출이강 기자 박홍근 "범부처 국가발전전략 수립해야…예산·제도 개선으로 뒷받침"정부, 외국인 주식투자 접근성 개선…"계좌·결제 규제 완화 점검"관련 기사"나는 박지원의 후손이자 조선족이다"… 연변 배경 성장기"독도는 우리 학교가 지킨다"…동북아역사재단, 독도지킴이 120개교 선정'제6회 유네스코·겨레말큰사전 국제학술포럼' 23일 개최교촌치킨, 중국 길림성 진출…현지 외식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강원도의회 한중교류협회, 중국 지린성 방문…"동북아 지역 교류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