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계획안 심의·의결…변제비율 0.7562%로 낮아 우발이익 실현시 추가 변제 제시…法 강제 인가 가능성도티몬과 위메프의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소비자들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티몬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오아시스마켓 본사 전경. 관련 키워드티몬오아시스윤수희 기자 45일 만에 영업 재개한 롯데카드…떠난 고객 다시 잡을까장애 대학생 구직 기회를…금융감독원, 금융권 취업 콘서트 개최관련 기사홈플러스, 즉시항고 대신 '견련파산' 가나…청산 후폭풍 본격화오아시스의 '티몬' 인수 1년…지체되는 재오픈에 일단 본업 집중'티메프 사태' 구영배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 혐의 부인'티메프 사태'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혐의 추가 기소…피해액 8.4억원영업정지에 파산까지…위기의 유통업계, 실업자 대거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