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영업' 중심에서 마케팅·SCM으로 직무 세분화 채용오뚜기,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생산 공장 설립 추진도오뚜기 대풍공장 전경.(오뚜기 제공)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진라면을 고르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뚜기K-라면라면업계함영준 회장오뚜기아메리카배지윤 기자 "인재가 곧 미래 경쟁력"…윤홍근 BBQ 회장의 '인재사랑'윤홍근 BBQ 회장,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10억원 기부관련 기사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2025 유통 결산]⑤ 잘나가는 K-푸드 '케데헌' 열풍에 올해도 액셀잘 나가는 K-푸드…수출 전용·현지 공장 건설로 수익성 극대화"라면스프 어디까지 써봤니"…MZ 시즈닝 열풍에 분말형 제품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