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1999년 스위스 융프라우 판매 시작으로, 네팔 히말라야 진출라면 체험 공간 '신라면 분식' 페루 마추픽추서 인기…추가 지역 검토스위스 융프라우(Jungfrau) 라운지(PIKANYUS LOUNGE)에서 관광객들이 신라면을 구매하고 있다. 2025.5.30/뉴스1 ⓒ News1 김명신 기자(농심 제공)(농심 제공)(농심 제공)관련 키워드신라면스위스네팔히말라야페루마추픽추칠레융프라우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