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 28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롯데百 참가업태별 친환경 확대…글로벌 사업장까지 환경 정책 도입 강화환경의 날을 앞둔 1일 서울 중구 서울마당에서 열린 '위어스 지구의 목소리' 환경 캠페인 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지구의 목소리 녹음 부스를 이용하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롯데백화점 제공) 맥주 포장 종이와 병뚜껑, 맥아 포대를 활용한 한국패션디자인학회 작가 초대전 작품. (오비맥주 제공) 2023.9.19/뉴스1관련 키워드친환경세계환경의날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로레알코리아, 네이버와 손 잡았다…"AI 지능형 쇼핑 활성화"손흥민·오타니·르브론을 한 번에…지금 LA는 '직관의 성지'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미국 캘리포니아주 '인삼의 날' 제정 등…금산군 10대 뉴스김윤덕 장관, 수주지원단 이끌고 방미…인프라 사업 공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