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정읍공장 인프라 확충으로 저장·생산능력 20% 향상 추진사육농가 상생 최우선… 선제적 설비 투진 통해 제품 품질 및 수급 안정성 강화 22일 전북 김제사료공장에서 열린 사료 생산능력 증설(CAPA UP 20%) 기공식에서 ㈜하림 임직원 및 현장 관계자들이 사료 운송 차량 앞에서 '현장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무재해 및 성공적인 공사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하림 제공)관련 키워드하림배지윤 기자 "한앤컴퍼니, 평판 회복 촉진자"…남양유업 정상화 사례, 학계서 조명CJ, 바이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바타비아 청산 검토관련 기사하림, 배재고 앞 근조화환에 일침…"꽃으로 하는 고약한 짓들"조항목 겸직 대표 임기는 11월까지…홈플 익스에 하림 2세 나설까최정호 익산시장 취임 첫 복지 행보는 '다이로움 밥차' 배식 봉사"2000억 운영자금 못 구해"…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수순[일지][오늘의 주요일정] 전북(3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