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정읍공장 인프라 확충으로 저장·생산능력 20% 향상 추진사육농가 상생 최우선… 선제적 설비 투진 통해 제품 품질 및 수급 안정성 강화 22일 전북 김제사료공장에서 열린 사료 생산능력 증설(CAPA UP 20%) 기공식에서 ㈜하림 임직원 및 현장 관계자들이 사료 운송 차량 앞에서 '현장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무재해 및 성공적인 공사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하림 제공)관련 키워드하림배지윤 기자 한국맥도날드, 5월 한 달간 해피밀 기부 비율 2배 확대농심, 백산수로 육상 꿈나무 후원한다…연말까지 3.5만병 지원관련 기사하림 푸디버디, 성장기 아이 단백질 '마시는 프로틴' 2종 선봬16조 베트남 육류시장 열렸다…햄·삼계탕 등 K-가금육 수출길 '활짝'홈플 익스프레스 매각 '청신호'…하림에 홈플러스 운명 달렸다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나선 하림…자금 여력 있는데 관건은NS홈쇼핑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온오프라인 경쟁력 강화 위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