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정읍공장 인프라 확충으로 저장·생산능력 20% 향상 추진사육농가 상생 최우선… 선제적 설비 투진 통해 제품 품질 및 수급 안정성 강화 22일 전북 김제사료공장에서 열린 사료 생산능력 증설(CAPA UP 20%) 기공식에서 ㈜하림 임직원 및 현장 관계자들이 사료 운송 차량 앞에서 '현장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무재해 및 성공적인 공사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하림 제공)관련 키워드하림배지윤 기자 식자재유통협회, 양파 소비촉진 할인전…농가·외식업 소상공인 지원"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한 40년"…하림, 미래 100년 도약 선언관련 기사"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한 40년"…하림, 미래 100년 도약 선언'50만개 팔린' 하림 더미식 햅쌀밥…올해도 한정판 재출시NS홈쇼핑, 16~17일 'NS푸드페스타' 개최…안유성 셰프 쿠킹쇼 마련'일본 3쿠션 전설' 히다, '당구여제' 김가영 꺾고 4년 만에 준결승"스포츠 팬 모여라"…카드업계, 팬덤 겨냥 카드 출시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