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비용·공간 제약 현실 무시…무기한 유예 및 단계적 도입 필요"기기 공급 부족·과태료 우려도…"대다수 외식업체 범법자 내몰릴 위기" 서울 시내 한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한 시민이 키오스크를 이용하는 모습. 2025.3.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외식산업협회키오스크배리어프리이강 기자 올해 韓 성장률 4%대 전망까지 등장…국내외 기관 11곳, 3% 이상 제시상반기 환율 'IMF 이후 최고'…6월 1527.9원, 외인 매도에 7월도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