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앱 강화 나선 프랜차이즈 업계, 배달앱 수수료 부담에 전략적 결단점주는 수익성 확보, 본사는 마케팅 주도권 확보 효과 …"자사앱 경쟁 격화"ⓒ News1 DB관련 키워드자사앱프랜차이즈배달배달수수료배지윤 기자 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마니커에프앤지, '바사삭 후라이드 치킨봉·핫 치킨봉' 2종 출시관련 기사[기자의 눈] 프랜차이즈 자사앱 시대…정보보호 공시 의무도 따라와야배달앱과 '헤어질 결심'…SPC그룹도 '자사 앱' 내놨다치킨 프랜차이즈, '음료 무료 서비스'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