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로드 점령한 초록병, 알고보니 태국산 가짜 소주…K-라면도 흉내외형만 닮은 유사 제품에 소비자 혼란 가중…K-브랜드 훼손 우려도태국 방콕 편의점에 현지에서 생산한 (왼쪽부터)태양 소주, 선물 소주, 건배 소주가 진열돼 있는 모습. 태국 방콕 한 마트에 라면이 진열돼 있는 모습.관련 키워드K-소주K-라면K-푸드배지윤 기자 피자헛 대법 판결 파장…프랜차이즈 업계 줄소송 우려치어리더 하지원 "체력 관리법은 이 루틴"관련 기사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안동소주·떡볶이·김밥, APEC 식탁에…'경북 K-푸드관' 개관"K-푸드 전 세계에 알린다"…국내 식품사 '아누가 2025' 집결27개국 청년, 한국 푸드·뷰티·컬처 경험…K-브랜드에 흠뻑 취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