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로드 점령한 초록병, 알고보니 태국산 가짜 소주…K-라면도 흉내외형만 닮은 유사 제품에 소비자 혼란 가중…K-브랜드 훼손 우려도태국 방콕 편의점에 현지에서 생산한 (왼쪽부터)태양 소주, 선물 소주, 건배 소주가 진열돼 있는 모습. 태국 방콕 한 마트에 라면이 진열돼 있는 모습.관련 키워드K-소주K-라면K-푸드배지윤 기자 매운맛부터 허니·마요까지…bhc·교촌·푸라닭 신메뉴 경쟁[이번주 Eat템]라바웨이브, 몸캠피싱 넘어 딥페이크·국제 디지털 범죄 대응 확대관련 기사"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기자의 눈]반도체만 있는 게 아니다…조용하지만 강한 'K-푸드'재외공관이 '한국 체험장'으로…외교부, 세계 60여개 공관서 영화제 개최[뉴스톡톡]삼겹살에 소맥·치킨까지…젠슨 황이 띄운 'K-푸드'"아미 잡아라"…BTS 공연에 광화문 인근 편의점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