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 위한 MOU 체결…CJ CGV와 점유율 동률흥행작 부재·관객수 감소·투자 위축 등 영화산업 '악순환' 장기화 전망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한 관람객이 영화 포스터를 바라보고 있다.(자료사진) 2022.8.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영화진흥위원회)관련 키워드메가박스롯데시네마영화영화관문창석 기자 김명신 기자 관련 기사"서울역에 나타난 최윤발"…최 장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첫날 '기타' 들었다롯데시네마·메가박스, 배타적 협상기간 D-데이…연장·장기화 기로'침묵의 친구' 양조위 내한 무대인사·GV, 예매 3000석 초고속 매진천만 '왕사남' 장항준 덕에…재개봉 '리바운드' 무대인사 매진'프로젝트 헤일메리', 올해 북미 최고 오프닝…"'F1' 흥행 수익 넘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