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가 만든 '이미지 인기'…기업가에겐 독으로 침묵하던 여론의 역풍…따끔한 경고음으로 수용해야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 (다중노출 촬영) 2025.3.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백종원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백종원더본코리아김명신 기자 쿠팡 "로저스 대표 출국은 예정된 출장…경찰 출석 일정 협의 중"재계, 올해 최대 리스크 '환율' 꼽았는데…환율 다시 1470 돌파관련 기사백종원 리스크 극복한 '흑백2'…임성근·손종원 뜨고 정호영 재발견 [N초점]검찰, 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혐의없음' 처분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주식 100억' 馬띠 주식부자 85명…90년생 CJ 장남도 이름 올려'백종원·BTS 진 투자' 백술도가, '아이긴' 원산지 표시법 위반 무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