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임대료 30~50% 감액 요구…15일까지 협상감액 부정적인 임대인에 대한 '압박 카드' 해석28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직원들이 출입구를 드나들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문창석 기자 요기요, 인기 유튜버 쯔양과 '배달 먹방' 협업배달의민족, 라이더 시상식 '페스타 어워즈' 성료관련 기사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