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의견서 담은 공문 전달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 지부 회원들이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앞에서 열린 'MBK가 책임져라 확대간부 결의대회'에서 삭발하는 안수용 지부장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품절 대란' 스타벅스 럭키백, 출시 당일 저녁 '완판'인기 플레이버 한자리에…배스킨라빈스, '스트로베리 페스타' 진행관련 기사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도봉구, 영아 양육 저소득 가정에 최대 월 20만 원 지원홈플러스, 무알코올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청량감·깔끔함 구현"'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