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및 취약계층 지원애경산업·마포구·밀알복지재단이 지난 28일 자립준비청년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애경산업 안정태 상무(왼쪽에서 여섯 번째), 마포구 박강수 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애경산업제공)관련 키워드애경산업김진희 기자 젠틀몬스터 "세계 4대 패션 도시 진출…올해도 글로벌 확장"한일정상회담서 포착된 李 대통령 '운동화'…또 완판 되나관련 기사동국제약, 애경산업 상대 '마데카' 상표권 소송 일부 승소태광그룹,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 출범…상반기 첫 브랜드 론칭"'금지성분' 애경산업 '2080치약' 수거 검사…법위반 땐 엄중 조치"애경산업 치약 이어 여행용 세트 제품까지…올리브영, 환불 진행중국산 2080 치약서 사용 제한 물질 검출…"6종 자발적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