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0.2㎡, 112석 규모의 2층 매장(에프지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파이브가이즈김동선한화에프지코리아김명신 기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청산 계획' 없어…분리매각·폐점은 단행"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의 글로벌 노마드 경쟁력으로 해외사업 박차"관련 기사써브웨이·파이브가이즈·KFC까지…새 주인 찾는 프랜차이즈 업계한화갤러리아우, '上上上上上'…5거래일 만에 270%↑[핫종목]한화갤러리아우, 나흘째 상한가…결국 '투자경고종목' 지정[핫종목]김동선의 파이브가이즈 사모펀드 품 안길까…H&Q와 지분매각 MOU 체결'본업' 눈 돌린 한화 3세 김동선…프리미엄리조트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