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서 파산' 더바디샵, 국내 매출·영익 감소…프레쉬 철수마녀공장 이어 아로마티카도 상장 나서…최대 실적 경신영국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을 국내에 전개하는 비에스케이코퍼레이션의 지난해 매출은 696억 원으로 전년 725억 원 대비 4% 감소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더바디샵프레쉬시로아로마티카마녀공장김진희 기자 고려아연, 울산공업축제서 '사랑의 온도계' 목표 달성…5000만원 기부경총 "법정 정년연장 아닌 단계적 재고용 필요…청년 일자리 상생해야"관련 기사뉴트로지나 바디워시,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 누락"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SSG닷컴, '쓱더블랙' 행사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