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활자, 모란꽃 등 미디어아트로 구현 (왼쪽부터) 이병우 음악감독, 김재홍 국립중앙박물관장,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가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진행된 '모란 꽃이 피오니' 상영회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 관련 키워드신세계면세점윤수희 기자 "롤러코스터 장 지쳤다"…증시 떠난 돈, 연 4% 은행 예금으로케이뱅크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 신규 취급액 1조 넘어관련 기사이종욱 관세청장,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 현장 방문…면세업계 격려백화점부문 지휘봉 잡은 '신세계 해결사' 이석구…77세 현역 경영인의 저력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웰니스존 확대…건기식·저당 디저트 14개 브랜드 추가[유통人인터뷰]"남들이 모르는 브랜드 먼저"…신세계免 MD의 상품 발굴법외국인 쇼핑 명소 된 약국…이젠 'K-기념품'도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