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활자, 모란꽃 등 미디어아트로 구현 (왼쪽부터) 이병우 음악감독, 김재홍 국립중앙박물관장,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가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진행된 '모란 꽃이 피오니' 상영회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 관련 키워드신세계면세점윤수희 기자 쿠팡 '5만원 쿠폰' 내일부터 지급…눈썰매장·동물원 입장권 구매도 가능'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관련 기사"K-헤리티지가 만든 현대적인 빛"…신세계免, 손대현 명장과 캠페인'13만 전자' 삼성 주가도 뛰어넘었다…이젠 백화점 차례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신세계면세점, '말띠 해' 테마 마케팅으로 시즌 소비 공략중국發 봄날 오나…K-푸드·뷰티·면세 "한중 훈풍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