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활자, 모란꽃 등 미디어아트로 구현 (왼쪽부터) 이병우 음악감독, 김재홍 국립중앙박물관장,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가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진행된 '모란 꽃이 피오니' 상영회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 관련 키워드신세계면세점윤수희 기자 정용진 회장 "대한민국 AI 비전 실현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글로벌 마당발' 정용진 회장의 큰 그림…국내 최대 AI 센터 건립 추진관련 기사혜택 줄이는 면세점…"금액 기준 높이고 실제 구매 회원에 집중"노란봉투법 시행에 백화점·면세업계 '예의주시'…관건은 '사용자성'신세계免, 까르띠에 부티크 인천공항점 재단장 오픈신세계면세점, '주대복X주토피아2' 컬렉션 출시 기념 프로모션[뉴스1 PICK]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명동 'K-컬처 쇼핑'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