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초청…국내 기업에 가교 역할(신세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그룹정용진트럼프주니어트럼프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글로벌 마당발' 정용진 회장의 큰 그림…국내 최대 AI 센터 건립 추진신세계, 국내최대 AI 데이터센터 짓는다…美트럼프 행정부 수출 1호정용진 회장 등 록브리지네트워크 이사진 한자리에…"한미협력 강화에 힘"정용진 회장, 미국서 광폭 행보…미래 먹거리 발굴 주력정용진 참여한 록브리지 코리아…버스커크도 이사진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