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개선 캠페인 BAT로스만스 임직원들이 '꽃밭(꽃BAT) 행사'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AT로스만스 제공)관련 키워드BAT로스만스배지윤 기자 [단독] 피자헛 판결 하루 만에…가맹점주 추가 집단소송 본격화BBQ, 치킨·사이드 함께 즐긴다…3만원 상당 버라이어티 쿠폰팩 증정관련 기사'든든박스'로 따뜻한 나눔…BAT로스만스, 2년 연속 300가구 지원BAT로스만스, 한부모가정·독거노인에 '크리스마스 든든박스' 전달BAT로스만스, 청년 환경 서포터즈와 '에코 플로깅' 성료2년 전 통과됐는데…담배유해성관리법 시행 준비 부족에 업계 '우왕좌왕'쓰레기 줍고 꽃 심고…직원이 주도하는 BAT로스만스의 착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