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수 혼성주 세율 30% 낮추는 '주세법' 개정안 발의업계 "합리적 가격대 선택지 많아질 것…다양한 플레이어 진입 도움"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캔하이볼.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하이볼이형진 기자 CJ프레시웨이, 3년간 중소형 외식고객사 50곳 홍보 지원반올림피자 서울금하마을점 오픈…시니어 일자리 창출관련 기사현금배당 세금 깎아준다…반도체 R&D 50% 공제·하이볼 주세 30%↓이마트24, 말차 테마 신제품 13종 추가 출시비이엑스 스피리츠, 아웃닭과 협업 지속…"2007년생에 무료 하이볼""위스키도 가성비 시대"…GS25, 1만 원대 위스키 '티처스' 완판1년 반 만에 신제품 낸 박재범의 '원소주'…담금주로 부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