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서 '영친왕 일가 소례복' 복제 공개최응천(왼쪽) 국가유산청장과 이홍주 LG생활건강 상무가 17일 오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조선 왕실, 대한제국 황실 국가유산 복제 성과 공개 행사'에서 영친왕비가 입었던 소례복(당의) 복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LG생활건강 제공)관련 키워드LG생활건강김명신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신세계프라퍼티 "운용사 측 '센터필드 매각' 일방적…모든 조치 취할 것"관련 기사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원 투자…AI 헬스케어 동맹 시동차바이오텍, 100억 투자 유치…LG CNS와 '헬스케어' 협력'한일정상회담發' 훈풍…K-뷰티·패션·푸드, 벚꽃바람 기대감↑동국제약, 애경산업 상대 '마데카' 상표권 소송 일부 승소탈모 케어도 대중화…뷰티 업계 '프리미엄→초저가' 전략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