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서 '영친왕 일가 소례복' 복제 공개최응천(왼쪽) 국가유산청장과 이홍주 LG생활건강 상무가 17일 오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조선 왕실, 대한제국 황실 국가유산 복제 성과 공개 행사'에서 영친왕비가 입었던 소례복(당의) 복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LG생활건강 제공)관련 키워드LG생활건강김명신 기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청산 계획' 없어…분리매각·폐점은 단행"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의 글로벌 노마드 경쟁력으로 해외사업 박차"관련 기사"세계가 주목하는 K-뷰티"…CES 2026 달구는 韓뷰티 기술력[신년사]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변화에 민첩한 대응으로 생존·성장"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美 뉴욕서 'K-뷰티 트럭' 팝업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