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서 '영친왕 일가 소례복' 복제 공개최응천(왼쪽) 국가유산청장과 이홍주 LG생활건강 상무가 17일 오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조선 왕실, 대한제국 황실 국가유산 복제 성과 공개 행사'에서 영친왕비가 입었던 소례복(당의) 복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LG생활건강 제공)관련 키워드LG생활건강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LG생활건강, '30분 피부 복구' 내세웠다…스킨 롱제비티 연구 성과 공개더후, 옻칠 예술 입은 '환유' 한정판 선보여…김옥 작가와 협업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LG생활건강 프레시안, 日 비건 뷰티 편집숍 '코스메키친' 입점뉴발란스,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