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편의점 등 유통업체 'PB 강화'…매출도 '활짝''새 시장 창출' 목적도…쿠팡 등 온라인도 PB 확대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PB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롯데마트 제공).세븐일레븐 세븐셀렉트 수피마 티셔츠 2종(세븐일레븐 제공).관련 키워드PB유통업계대형마트편의점롯데마트세븐일레븐이마트24GS25문창석 기자 정은보 이사장 "부실기업 조기퇴출 속도…상폐 기준 강화"텐센트 제친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아시아 1위·전세계 15위'(종합)관련 기사정부, 설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대형마트도 동참홈플러스 영업중단 가속도…반사이익 준비하는 대형마트 업계규제 개선 의지 보인 정부…유통업계 숙원 이뤄지나오프라인 부진에도 대세 된 '트레이더스'…이마트 성장동력 된다초저가 뷰티 대전…다이소·무신사·편의점·마트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