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현지 법인 통해 미얀마 바고 주정부에 구호품 전달한세실업이 미얀마 강진 피해 긴급 구호를 위해 성금 및 의류 약 5억 원 상당을 기부했다. (한세실업 제공)관련 키워드한세실업김익환미얀마김명신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후 일평균 매출액 56억 감소신세계프라퍼티 "운용사 측 '센터필드 매각' 일방적…모든 조치 취할 것"관련 기사한세실업, 3년 연속 임직원 온라인 자선경매한세실업, 과테말라 아동보호시설에 생필품 지원한세실업,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단독 발간한세실업, 임직원 온라인 자선경매 수익금으로 다문화가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