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닷새 만에 사과문 발표 "참단한 심정, 유가족에 깊은 애도와 위로"이달 말 지분 매각 앞두고 난항…중대재해처벌 적용 가능성도아워홈 마곡 본사 전경.(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사망사고구미현배지윤 기자 "올해도 성장 해법은 글로벌"…식품업계 주총 '말말말'[주총]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 "수익성 중심 경영 및 글로벌·신사업 확대"관련 기사한화 식구된 아워홈, 16일 이사진 교체·새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