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공동대표서 물러난 뒤 1년 10개월 만에 감사로 복귀이디야 "내부 사정 이해도 높은 인물 선임…IPO 목적은 아냐"이디야 감사로 선임된 이석장 전 이디야 대표.(이디야 제공)관련 키워드이디야이석장 전 대표이디야커피배지윤 기자 가맹점주협의회 "215억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반환 판결 환영"한국피자헛 "대법 판결 존중…경영정상화 차질 없이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