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공동대표서 물러난 뒤 1년 10개월 만에 감사로 복귀이디야 "내부 사정 이해도 높은 인물 선임…IPO 목적은 아냐"이디야 감사로 선임된 이석장 전 이디야 대표.(이디야 제공)관련 키워드이디야이석장 전 대표이디야커피배지윤 기자 "냉동이라 맛없다?"는 옛말…프리미엄 냉동식 경쟁 본격화8대 와인 수입사 총출동…롯데百, '더 블라인드 2026'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