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조 2680억 원, 전년比 6% 신장"올해 다이궁 의존 낮추고 개별관광객 마케팅 강화" 지난 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대만 암웨이그룹 임직원들이 방문한 모습. (롯데면세점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면세점윤수희 기자 "위스키도 가성비 시대"…GS25, 1만 원대 위스키 '티처스' 완판이마트24,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편슐랭스타' 4기 모집관련 기사롯데免, 킥플립·하츠투하츠 홍보 모델 발탁롯데免,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정식 도입"외국인 관광객 최고치인데"…면세점, 부진한 실적에 '고전'새해 첫 부산항 입항 크루즈는 중국 '아도라 매직 시티'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눈앞…'빅3' 구도 균열 생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