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CJ·신세계·쿠팡 등 긴급 물품지원·성금 기탁 이어져(BBQ치킨 제공)오비맥주 경상도 산불 피해 지역에 생수 2만 4천여 병 긴급 지원.(오비맥주 제공)이마트가 제공한 긴급구호 세트.(신세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롯데지주롯데웰푸드롯데정밀화학롯데칠성음료CJCJ제일제당신세계삼양식품김명신 기자 "K-브랜드, 전례 없는 기회"…유통가, '불확실성' 대응이 최대 변수[신년사]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금석위개' 제시…NS만의 입지 구축"관련 기사[인사] 롯데그룹유동성 문제없다…롯데 "자사주, 재무 구조 개선에 활용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