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삼양식품 본사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 개최26일 서울 성북구 삼양식품 본사에서 열린 제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동찬 대표이사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김명신 기자 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쿠팡 사태 핵심은 '유출 책임'…'기밀 유지' 깬 쿠팡 자충수관련 기사[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기관'이 올린 코스피, '개인'이 살린 코스닥…'게임 체인저'는 외국인올해 100만원 넘은 '황제주 사총사'…'10배 텐배거 삼인방' 주인공은?하나증권 "삼양식품, 단기 수출 둔화에 하락…조정은 기회"'서민음식'의 변신…'프리미엄'으로 새 판 짜는 라면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