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꼼수 연상시키는 '이중가격제', 책임은 판매자·브랜드에 집중'배달앱 가격제' 등 대안 표현도 있어…공정한 시선 담은 용어 필요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중가격제배달앱배달앱가격제외식업계배지윤 기자 "400도 직화 불맛 담았다"…동원F&B,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 출시"참이슬 백팩 열풍 이어간다"…하이트진로 '진로 아이스백팩' 한정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