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꼼수 연상시키는 '이중가격제', 책임은 판매자·브랜드에 집중'배달앱 가격제' 등 대안 표현도 있어…공정한 시선 담은 용어 필요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중가격제배달앱배달앱가격제외식업계배지윤 기자 [단독] 피자헛 판결 하루 만에…가맹점주 추가 집단소송 본격화BBQ, 치킨·사이드 함께 즐긴다…3만원 상당 버라이어티 쿠폰팩 증정관련 기사치킨 3만원 시대…혼치맥도 부담스럽네식품가격보다 널뛰는 배달가격…외식 물가 원흉되나[기자의 눈] "오늘부터 포장도 수수료"…실패한 '크리티컬 모먼트'"배달비 떠넘기기 현실화"…이중가격제 편승하는 자영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