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진라면 등 가격 7.5% 인상…농심, 라면·스낵류 7.2% 올라환율 상승·원자재 가격 인상 영향…삼양식품은 가격 인상 검토 안해지난 16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 마트에 라면이 진열돼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오뚜기신라면진라면불닭배지윤 기자 가맹점주협의회 "215억 차액가맹금 부당이득 반환 판결 환영"한국피자헛 "대법 판결 존중…경영정상화 차질 없이 이행"관련 기사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국내만으로는 좁다…병오년 식품·외식업계 키워드는 '글로벌'[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2025 유통 결산]⑤ 잘나가는 K-푸드 '케데헌' 열풍에 올해도 액셀